A Period

[.]A Period _생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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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 Currently, Early, Already, Why, Yet, Again, That Day!

 

First Period, Menstrual Pain, PMS, Birth Control, and Menopause… The secret stories about a menstrual cycle come to the stage with sensual and imaginary expressions. It shows life of woman through menstruation and a story of Mina Lee, the main character of the play. It hopes to become a stage for empathy and understanding of one’s self and each other.

 

Duration: 60 min

+ 12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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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느새, 갑자기, 이제야, 아직도, 또! 그 날?!”

여자와 남자, 곳곳에서 생리를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을 묘사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민아’를 만나게 된다. 민아의 초경, 생리통 때문에 괴로워하던 중학생시절, PMS(생리전증후군)으로 인한 에피소드, 남자친구와의 성관계이후 생리가 늦어져 걱정하던 때, 그리고 엄마의 완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민아의 삶과 성장을 ‘생리’를 통해 들여다본다.

이 작품은 오브제, 춤, 관객참여 등 다양한 연극적 언어와 방식을 사용하여 청소년 관객과 감각적으로 만나고 소통한다. 현재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공연을 통해 인식의 변화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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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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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29ZsRCmOc

School Tour, 2018 (2min) 

 

스크린샷 2020-01-25 오후 11.05.00

https://www.youtube.com/watch?v=c9m6dkA4prI

at Arts Space Hyehwa, 2018 (3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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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Playwright/Director: Hyemin Han

Assistant Director: Minsu Kim

Dramaturge/Stage Manager: Seongok Cho

Actor: Seul Lee, Seongwoo Cho

Composer: Hyesin Han

Set Designer: Jeein Song

Lighting Designer: Naeun Kim

Costume Designer: Mina Kim

Assistant Costume Designer: Wooyu Kim

Producer: Heekyung Na

Video/Photographer: Wooseong Jeon

 


Performed in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작

2018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단 사업 선정작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사전연구형 선정작

2015 국립극단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선정작

2015 문래예술공장 MEET프로젝트 참가작

 

Exciting Arts Tour Program, Arts Council Korea 2018

Arts Stage Hyehwa, supported by Seoul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2018

Reading Theater at Dolsatgi Theater 2017

A midsummer Night’s Little Theatre Festival, National Theatre Company of Korea 2015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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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ce of the People 11/06/2018

http://www.vop.co.kr/A000013492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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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_Preview 15/11/2018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38476

 

보도자료_2018

@ Newsis 06/11/2017

http://news1.kr/articles/?314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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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iseni, Malaysia

(Theatre H x Onz Production, Malaysia)

https://kakiseni.com/event/a-period-a-cantonese-monologue-directed-by-hyemin-han/

 

 

Reviews

 

<[.]A Period>(한혜민 작.연출)는 한 여성의 삶을 생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있는 작품이다.  (…) 민아의 일상은 생리에 대한 우리의 금기를 비춰보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 작품이 진행될수록 이 민망한 웃음은 점차 공감의 웃음으로 변해 가고,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는 스스럼없이 ‘생리’를 입에 올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이다. _공연평론가 김태희 (연극비평집단 시선 평론집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중 발췌)

<[.]A Period>(written and directed by Hyemin Han) is a play which sees the life of a woman through the keyword, ‘a period’. (…) The daily episodes of the main character mirrors the taboos of ourselves and society regarding menstruation. (…) As the show goes on, the laugh of embarrassment from the audiences at the beginning turns to the laugh of empathy, and after the show the audiences find themselves who speak about ‘a period’ without constraint. That is the biggest virtue of the piece. _Taehee Kim, theatre critic

 

– 청소년관객리뷰

평소 생리에 대해 부정적이게 생각해왔다. 공연을 보며 지금 내가 생리할 때의 조금의 좋은 점을 찾게 된 거지 않을까 싶었다. (임*원)

현대사회에서는 생리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뭔가 꺼려하고 어딘가 불편해하는 현상이 있다. 그래서 공동체 속에 속해 있을 때 생리로 인해 생기는 고통, 안 좋은 기분, 짜증 등에 잘 대응할 수 없다. 그런데 이 연극은 그런 고민에 대한 작은 열쇠를 주는 것 같다. (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