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eriod 생리에 관하여

[.]A Period _생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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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tion: 60 min                               러닝타임: 60분

    + 12 years                                          관람대상: 12세 이상

 

‘만들고, 기다리고, 내보내고 다시… 만들고’ 꼭꼭 숨겨두었던 생리에 관한 이야기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생리에 대한 고민들, 한 달에 한번 빠짐없이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통증! 그동안 입에 담기조차 조심스러웠던 생리를 주제로 한 에피소드들이 감각적이고 다양한 표현으로 새롭게 무대 위에 펼쳐진다.

The secret stories about a menstrual cycle come to the stage!

Concerns about a period which most women would have, and problems which follow every month…! [.]A Period was started from that point. The episodes regarding “girls problems” will be revealed with sensual and imaginary expressions.

 

 창작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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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생리에 대한 고민들, 한 달에 한번 빠짐없이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통증! 이토록 여성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생리. 하지만 왜 우리는 ‘생리’란 말을 입에 담기조차 조심스러워 하는 걸까?

생리는 더 이상 여자들끼리만 이야기하는 비밀스러운 주제가 아니다. 남녀 모두가 이해해야 하는, 모든 여성이 경험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공연이 줄 수 있는 ‘공감’의 마법을 통해 여성은 여성의 시각에서, 남성은 또 그들만의 시각에서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이것이 공연관람 이후에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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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그 날, 어느새 그 날, 갑자기 그 날, 벌써 그 날, 하필 그 날, 이제야 그 날, 아직도 그날, ! 그 날!

여자와 남자가 무대에 등장한다. 곳곳에서 생리를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들이 묘사된다. 그리고 그들은 한 여자를 만난다. 그녀의 이름은 이민아. 그녀의 첫 생리의 경험에서부터 시작한 그녀의 삶의 이야기를 생리를 통해 들여다본다. 생리는 도대체 왜 하는 걸까 억울하던 중학생시절, 생리가 늦어서 걱정하던 기억, 그리고 어머니의 폐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결국 그녀는, 그리고 우리는 ‘그 날’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PHOTO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jQN61Ep-O9w

 


STAFF

 

작/연출_ 한혜민

드라마터그_ 조성옥

배우_ 이슬, 조성우

작곡/음악감독_ 한혜신

기획_ 나희경

사진/영상_전우성

제 작: 작은극장H

Playwright/Director: Hyemin Han

Dramaturge: Seongok Cho

Actor: Seul Lee, Seongwoo Cho

Composer: Hyesin Han

Producer: Heekyung Na

Photographer: Wooseong Jeon

 


Performed in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선정작

2018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단 사업 선정작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사전연구형 선정작

2015 국립극단 한여름밤의 작은극장 선정작

2015 문래예술공장 MEET프로젝트 참가작

 

Exciting Arts Tour Program, Arts Council Korea 2018

Reading Theater at Dolsatgi Theater 2017

A midsummer Night’s Little Theatre Festival, National Theatre Company of Korea 2015

 


 

Press

 

– 뉴시스 보도자료: http://news1.kr/articles/?3144862

보도자료_2018

 

Review

 

<[.]A Period>(한혜민 작.연출)는 한 여성의 삶을 생리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있는 작품이다.  (…) 민아의 일상은 생리에 대한 우리의 금기를 비춰보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 작품이 진행될수록 이 민망한 웃음은 점차 공감의 웃음으로 변해 가고,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에는 스스럼없이 ‘생리’를 입에 올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이다. _공연평론가 김태희 (연극비평집단 시선 평론집 ‘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 중 발췌)

<[.]A Period>(written and directed by Hyemin Han) is a play which sees the life of a woman through the keyword, ‘a period’. (…) The daily episodes of the main character mirrors the taboos of ourselves and society regarding menstruation. (…) As the show goes on, the laugh of embarrassment from the audiences at the beginning turns to the laugh of empathy, and after the show the audiences find themselves who speak about ‘a period’ without constraint. That is the biggest virtue of the piece. _Taehee Kim, theatre cr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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